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리산·가야산 국립공원 멸종식물 특별보호구역 지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립공원관리공단은 1일 지리산과 가야산 국립공원에 자생하는 멸종위기식물을 보호하기 위해 특별보호구역 1곳씩을 새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경남 산청군 삼장면 유평리 대원사 일대 1만 1392㎡ 지역에 멸종위기식물 Ⅱ급인 세뿔투구꽃이 자생하는 것으로 조사돼 해당 지역을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했다. 특별보호구역은 보호할 가치가 높은 야생생물 군락지에 대해 일정기간 사람의 출입 및 차량 통행을 금지하거나 탐방객 수를 제한하는 제도다.

산청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2014-01-0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