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글로벌 광주’ 입지 다진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유니버시아드 대회 등 올해 국제행사만 10개

광주시가 각종 국제행사 유치로 국제도시의 면모를 갖춰 가고 있다.

8일 시에 따르면 올 한 해 동안 유니버시아드대회 관련 행사 등 10개 행사가 이어진다. ‘동아시아 문화행사’가 3월부터 10월까지 계속된다. 광주, 중국의 취안저우, 일본의 요코하마 등 동아시아 3개 도시가 광주에 모여 문화도시 시장회의 개최, 아시아 전통 오케스트라 공연 등을 펼친다.

5월에는 국내외 500여명의 민주·인권 운동가, NGO 대표 등이 참여하는 ‘2014세계인권도시포럼’이, 6월에는 세계 60개국 2000여명이 참가하는 ‘2014세계수소에너지대회’가 각각 예정돼 있다.

7월에는 유니버시아드대회 사전 행사로 마련된 ‘YLP(유스리더십 프로그램)’가 열리고, 8월에는 환경·평화·기술·문화와 유엔스포츠발전의 가치에 대해 세계 청년들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EPICS포럼’이 열린다. 9월에는 ‘광주 비엔날레’가 창설 20주년을 맞고, 세계 100개국 1200여명이 참여하는 ‘2014국제관개배수위원회(ICID) 광주총회’가 열린다. 10월에는 국내외 300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제51회 전국 도서관대회’가 열리고, 동아시아 문화행사와 연계해 ‘제21회 광주세계 김치문화축제’, ‘2014미디어아트 페스티벌’ 등이 펼쳐진다.

시는 이미 구성된 ‘광주국제행사 성공시민협의회’를 중심으로 관광, 숙박, 음식, 청결 등 7개 분야별로 실천과제를 발굴해 외국인 손님맞이 준비에 나섰다.

‘클린 호텔’ 15곳, ‘클린 숙박업소’ 100곳을 지정, 운영하고 주요 관문, 주요 도로변에 녹지공간을 조성해 외부 손님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이들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통역, 의료, 안전, 방범 등 모든 분야를 자원봉사 체제로 운영해 광주의 국제적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2014-01-09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