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땅 가격표는 얼마?…강북, 공시지가 결정·공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12년 숙원 ‘종로 신청사’ 본궤도 올랐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어린이날 ‘서울형 키즈카페’ 60곳 무료 개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아차산성 임시 개방에 방문객 1만명 몰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부·울·경 中企 중동시장 공동개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3월 무역사절단 파견 계획… 이달 22일까지 희망업체 모집

부산·울산·경남지역 중소기업들이 손을 잡고 중동시장 개척에 나선다.

울산시는 한국무역협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와 공동으로 ‘2014 부·울·경 중동 종합기계류 무역사절단’을 결성해 오는 3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와 터키 이스탄불에 파견한다고 15일 밝혔다.

두바이와 이스탄불은 유럽, 중동, 아프리카 등 3개 대륙을 연결하는 거점 도시일 뿐 아니라 기계류의 수입 의존도가 높다. 따라서 부·울·경 3개 시·도는 이들 지역을 기계류 수출 유망시장으로 분류하고 앞으로 무역사절단 파견과 바이어 초청 설명회를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무역사절단에는 울산, 부산, 경남지역 각 10개사 등 모두 30곳의 중소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수출상담 품목은 종합기계류와 자동차 및 건설 중장비 부품 등이다. 참가 희망업체는 오는 22일까지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 업체에는 바이어 섭외비, 상담 장소 임차료, 통역비, 편도항공료(1사1인) 등을 지원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3개 시·도가 앞으로도 힘을 모아 비즈니스 미팅 기회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2014-01-1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이 선정하고 구민이 공감하는 ‘구로의 책’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영화 등 다양한 매체와 연계 구성

종로구, 장애인의 날 맞이 24일 ‘어울누림 축제’

마로니에공원에서 보조공학기기·시각장애 체험 등

배움의 문 더 넓히는 구로… 숭실사이버대와 협력 강

“지역 대학과 함께 학습 기회 확대”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인력 양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