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이라면 ‘불금 문화피서’ 못 참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중구 투어패스’ 더 알차졌다…취향따라 즐기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서울 자치구 유일 ‘인구의 날’ 대통령 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18년만의 공휴일’…광화문스퀘어 제헌절 특별영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눈길 끄는 출마 예상자] 신광조 서구청장 예상 후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산업 육성 등 제안 ‘아이디어 뱅크’로 통해


신광조 서구청장 예상 후보
신광조(57) 광주 서구청장 예비 후보는 1985년 제29회 행시로 공직에 입문해 광주시 환경생태국장, 상수도사업본부장, 서구 부구청장 등을 거쳤다. 그는 공무원 시절 ‘돈키호테’, ‘아이디어뱅크’ 등으로 통했다. 그런 만큼 다른 공무원과 생각 차이가 커 호불호도 엇갈렸다.

광주의 간판 산업으로 자리한 ‘광산업 육성·발전계획’, ‘문화도시 광주 2020계획’, ‘풍암유통단지 조성’ 등도 그의 아이디어에서 나왔다. 재임 중 ‘광주시 이미지 통합CI발전 전략’, ‘중앙·지방정부 갈등 원인 분석연구’ 등 다수의 논문도 발표했다.

그는 ‘더 좋고 더 나은 세상에 대한 그리움’ 때문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했다. 학창시절엔 ‘운동권’에 몸담아 시대의 아픔을 체험한 따뜻하고 정 있는 사람이란 평을 듣는다. 중앙공원의 광주 센트럴파크 조성 등을 담은 ‘서구발전 견인 7초록별 프로젝트 개발 사업’을 통해 서구를 선진자치의 모델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2014-04-02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 재개발·재건축, 30년 도시 전문가가 이끈다

원스톱 신속관리추진단 운영 행당8구역 정비계획 본격화

서대문 ‘신촌·이대상권 부활’ 올인 [현장 행정]

박운기 청장, 핀란드에 협조 요청

관악구, ‘민선 9기’ 6대 전략 58개 정책과제

민선 9기 정책기획단 해단식 소요 재원 1조 4857억 추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