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핀테크랩’ 지원 기업, 국내외 누적 매출 8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시민 동참 부르는 서울 ‘에코마일리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장위10구역 재개발 17년 만에 첫 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포트홀 최근 5년 대비 27% 감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눈길 끄는 공약] “PNG터미널 유치 등 지역 발전 이룰 것”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대수 삼척시장 예비후보

김대수(72) 새누리당 삼척시장 예비후보는 삼척시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배후 관광도시로 자리매김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대수 삼척시장 예비후보
이를 통해 삼척시를 세계적 관광도시로 육성하겠다는 것. 환선굴, 해양레일 바이크, 이사부 사자공원, 장미공원 등 관광자원이 산재하고 장호~용화 간 해양로프웨이, 수로부인 돌 조각상 등의 대규모 관광 인프라가 구축되고 있어 충분하다는 계산이다.

산업은 액화천연가스(LNG) 생산단지 건설에 이어 120조원의 사업비가 들어가는 파이프라인천연가스(PNG) 터미널 유치에도 총력전을 펼칠 작정이다. 주민 간 찬반이 엇갈리는 원전 건설도 시민 동의를 얻어 신청했고 이미 국가에서 예정구역고시 및 법정시행절차를 추진 중이어서 그대로 추진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원전 안전성 확보를 위한 검증방안을 마련하고 에너지 정책이 지역 발전에 가시적인 성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국가로부터 최대의 재정지원과 인센티브를 이끌어 낼 작정이다.

삼척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2014-04-3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새해 첫날 현충원서 만난 오세훈·정원오…오 “범보수

“특별히 새해 복 받으시라” 서로 덕담도

오세훈 “세운지구 개발로 다시 강북전성시대”

신년사서 새해 핵심 화두 밝혀 2031년까지 주택 31만호 공급 교통 인프라·도시 안전망 재편

강남구 올해부터 90세 이상 보훈수당 월 15만원으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 월 10만원도 신설

“관광객 또 서초 오고 싶게”… 고터~반포한강, 문

고터·세빛특구 1돌-거리조성 준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