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수 노동청,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이 25일 순천고용센터에서 ‘기능인력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여수지청은 맞춤형 채용지원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펼쳐 일자리 창출을 통한 고용률 7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광양만권 철강산업과 관련된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광양만권 철강산업관련 중소기업 중 ㈜남양이엔에스 등 8개사가 53명의 신규직원을 모집하고, 지역 기계·용접·전기 직업훈련수료(예정)자 및 졸업(예정)자 등 10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광주·전남권 내에서는 임금 등 근로조건이 비교적 나은 광양만권 철강산업 관련 중소기업 취업을 위해 광주소재 조선이공대학 졸업(예정)자 등 타지역 구직자도 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

조정구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장은 “맞춤형으로 이뤄지는 철강산업 관련 기능인력과 중소기업 간 만남의 날 행사이기 때문에 참여하는 구인·구직자 모두 만족할만한 성과가 있을 것”이라며 “지역 내 많은 구직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여수지청에서는 우량 중소기업 발굴과 광역구인을 통한 구인업체 맞춤 채용대행서비스, 만남의 날 행사 등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