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주시 “시내버스 파업에 무노동 무임금 원칙 고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주시는 최근 시내버스 운전원들의 파업과 관련해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지키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광주시는 보도자료를 내고 “시내버스 노조가 지난달 파업으로 발생한 운전원들의 인건비와 무사고 수당 등 임금손실액을 보전해 달라며 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면서 “파업기간에 임금지급은 부당하다”고 말했다.

시는 “파업에 참여한 시내버스 운전원들은 지난달 23일부터 8일간 파업으로 대부분 한달 평균 18일 근무했다”며 “노조는 파업 기간의 유급휴일 적용을 주장하고 있지만 이는 대법원 판례에 어긋날 뿐만 아니라, 노조의 요구를 수용해 연차를 소급 적용할 경우 파업에 참여하지 않거나 일찍 현장에 복귀해 운행한 운전원들의 역차별 주장으로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시는 시내버스 파업으로 시민이 큰 불편을 겪은 것은 물론, 6억4천만원 상당의 운송수입 손실과 중형버스 등의 대체운행 인건비 2억2천200만원, 전세버스 추가 투입비용 1억5천600만원 등 총 10억1천800만원의 재정손실이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시는 “노조의 요구대로 22일 만근을 소급 적용해 추가 임금과 무사고 수당을 지급할 경우에 8억3천200만원가량 더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무노동 무임금 원칙을 고수할 것을 강조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