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흥천사의 비로자나삼신괘불도 괘불함과 함께 서울시문화재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가 성북구 흥천사의 비로자나삼신괘불도(가로 556㎝ 세로 403㎝)와 괘불함을 시 문화재로 지정한다고 22일 밝혔다.

비로자나삼신괘불도는 회담신선 등 17명의 화승이 1832년에 제작한 불화다. 순조와 순조비·효명세자의 아들인 세자(헌종) 등의 축원을 위해 정조의 딸인 숙선공주와 부마, 순조의 장인 김조순 등이 시주한 왕실발원 불화로 역사·사료적 가치가 큰 것으로 판단됐다. 그림에는 비로자나불·노사나불·석가불 등 비로자나삼신불과 합장한 가섭존자·아난존자, 사자를 탄 문수동자와 코끼리를 탄 보현동자 등을 배치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2014-09-2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