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크리스마스 명소 불 밝히는 연세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대문구, 19~25일 신촌거리축제 열려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거리에 하나둘 불을 밝히며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 서대문구는 오는 19~25일 연세로 일대에서 ‘2014 신촌 크리스마스 거리축제’를 연다고 11일 밝혔다.




축제를 찾는 시민들을 위해 18일 오전 10시부터 28일 오후 10시까지 연세로의 차량을 통제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신촌 대표 축제로, 거리 공연을 비롯해 심야 디제잉 쇼, 팬더등(燈) 포토존, 산타 프리허그 챌린지, 크리스마스 스윙댄스 파티 등이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19일 오후 7시 연세로 유플렉스 앞 스타광장에서는 킹스턴루디스카, 술탄오브더디스코, 서문탁이 개막 공연을 펼친다. 24일까지 매일 메인 공연(오후 7시~8시 30분)과 오픈스테이지(오후 2~4시) 무대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인을 만날 수 있다. 뽀로로 미니기차와 회전목마, 황금마차 등이 설치된 ‘빙글빙글 키즈존’은 19~21일 운영한다. 카드나 양초를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 프로그램도 무료다. 문석진 구청장은 “잇단 사고와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위축됐던 한 해였지만 축제에서 마음 편히 즐겁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4-12-12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