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퇴직공직자 취업제한 민간업체 1만여곳 확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사혁신처는 30일 퇴직공직자가 취업심사를 받아야 하는 민간업체 1만 3586곳을 확정해 관보에 고시했다.

취업제한 대상이 되는 업체에는 자본금 10억원 이상, 연간 외형거래액 100억원 이상인 영리 사기업체 1만 3505곳, 연간 외형거래액 100억원 이상인 법무법인 24곳과 회계법인 29곳, 연간 외형거래액 50억원 이상인 세무법인 28곳이 포함됐다. 업체 명단은 대한민국 전자관보(gwanbo.korea.go.kr), 인사혁신처(www.mpm.go.kr),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www.gpec.go.kr)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내년 3월 31일부터 시행되는 공직자윤리법 개정안에 따라 취업제한 업체는 시장형 공기업, 안전·인허가·조달 업무 관련 공직유관단체, 사립대학, 종합병원, 사회복지법인 등으로 확대된다. 인사혁신처는 개정안이 전면 시행되기 전인 3월 말 추가로 취업제한 기관을 고시할 예정이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14-12-31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