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폭우 피해 최소화”… 서초, 수방시설물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서초구가 2일 전문점검기관인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등과 수방시설물 정밀안전진단을 이날부터 한 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방시설물이란 하절기 집중호우 시에 취약지역의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설치한 빗물펌프장과 수문 등을 말한다. 구에는 7곳의 빗물펌프장과 35개의 수문이 있다.

하수관로를 통해 모인 빗물을 하천으로 보내는 빗물펌프장은 집중호우 때에 진가를 발휘한다. 2010년 9월 21일과 2011년 7월 27일에 세 시간 동안 150㎜ 이상의 폭우가 내렸다. 하지만 빗물펌프장이 정상 가동돼 수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이번 중점 점검 항목은 모터펌프, 수문, 노후 설비 절연저항 등이다. 노후 시설물의 경우 5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5월까지 정비를 완료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방시설물 정밀안전진단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5-02-0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