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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희여기자상에 강경희 조선일보 사회정책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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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희 조선일보 사회정책부장
최은희여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윤호미)는 제32회 최은희여기자상 수상자로 강경희 조선일보 사회정책부장이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강 부장은 1991년 조선일보에 수습 공채로 입사한 이후 문화부, 경제부, 산업부, 프랑스 특파원을 거쳐 현재 사회정책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상금은 1000만원이며, 시상식은 오는 5월 14일 오후 6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최은희여기자상은 일제강점기에 조선일보 기자로 활동하며 큰 발자취를 남긴 추계(秋溪) 최은희(1904~1984) 여사가 기탁한 기금을 바탕으로 1984년 제정됐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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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