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방치된 땅, 96면 주차장으로 활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 대변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구, ‘장애인 재활학교’로 기능 회복·자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1g 쓰레기도 자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북도청 내년 2월까지 이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 북구에 있는 경북도청이 내년 2월 말까지 안동·예천 신청사로 간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22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경북도청 이전은 그동안 정주 여건 미비 등 이유로 지난해 말에서 지난 7월, 오는 11월로 연기됐다가 다시 내년 2월로 미뤄졌다.

김 도지사는 “도청 이전 시기를 놓고 그동안 혼선이 있었다”며 “그러나 눈앞에 벌어지는 ‘실크로드 경주 2015’와 ‘2015 경북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등 국제 행사, 도청 이전 신도시 정주 여건 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지금 내년 국비 확보에 대응해야 하는 점도 도청 이전을 연기한 한 이유다. 그는 “혼선을 빚어 도민들에게 죄송하다”며 “남은 기간 정주 여건을 강화하는 일에도 힘을 쏟아 축복 속에 도청 이전 문제를 말끔히 매듭짓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수차례 도청 이전 연기에 따른 비난은 면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도는 당초 2008년 6월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대를 도청 이전 예정지로 결정한 후 청사를 2013년쯤 준공할 방침을 세웠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2015-09-2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청년이 연출하는 OPCD… 도봉, 카페 음악감상회[

‘뮤직 키다리 아저씨’ 팔 걷은 오언석 구청장

중구, 2년 연속 ‘재활용왕’

서울 자치구 성과평가 최우수상 분리 배출·품목 확대 등 노력 성과

광진구,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집수

화장실 개조·문턱 제거·경사로 설치 등

중랑구, 잦은 한파·강설 이겨낸 겨울철 종합대책 마

상황관리 체계 가동…피해 최소화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