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모범관리단지’에 최대 3000만원 지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창동권역 ‘상전벽해’… 관광타운·캠핑 수목원 띄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 131억 들여 모자보건사업 지원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은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 ‘우등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美적십자 “지카바이러스 지역 방문자는 28일간 헌혈 자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미국 적십자사(이하 적십자)는 2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지카 바이러스 창궐 지역을 방문한 헌혈 희망자는 헌혈 전 최소 28일간 기다려달라”고 당부했다.

적십자는 “헌혈을 통한 지카 바이러스 감염의 위험성은 극도로 낮다”면서도 “최근 4주간 멕시코, 카리브 해, 중남미를 방문한 사람에게 ‘헌혈 자제’가 적용된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또 “헌혈을 한 사람의 경우 헌혈을 한 날로부터 14일 내에 지카 바이러스 감염 증세와 유사한 증세를 겪었다면 적십자에 알려 해당 혈액이 격리될 수 있게 해 달라”고 요청했다.


신생아 소두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지카 바이러스는 대부분 이집트숲모기에 의해 전파되지만 이날 미국에서 성관계에 의한 감염 사례가 확인되는 등 다른 경로에 의한 전파·감염 가능성도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구, 전국 첫 고시원 ‘친환경·고효율 보일러 교

14일 정원오 구청장 보일러 교체 현장 방문 가스·전기안전공사 등 합동 안전 점검 실시

이승로 성북구청장, 설 연휴에도 쉼 없는 현장 점검

설 연휴 주민 편의 위한 무료개방 주차장 점검 보건소 등 연휴 기간 운영 의료기관 방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