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기재부 행정안전예산심의관 박영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7급 공채… 20여년 만에 비고시 출신

박영각 기재부 행정안전예산심의관
7급 공채 출신으로 나라의 행정·안전예산을 챙기는 부서의 수장이 탄생했다. 기획재정부는 22일 박영각(57) 인사과장을 행정안전예산심의관에 임명했다. 대구상고를 졸업한 뒤 1986년 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한 박 심의관은 방송통신대 행정학 학사, 성균관대 행정학 석사, 영국 버밍엄대 공공정책 석사 학위를 받았다. 기재부 내에서도 ‘브레인’이 거친다는 예산실 국장을 비고시 출신이 꿰찬 것은 20여년 만이다. 박 심의관은 기획예산처 시절 법사경찰예산과, 교육문화예산과 등을 거쳤고 기재부에선 예산기준과장, 출자관리과장 등 주로 행정예산 관련 부서에서 일했다.

세종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2016-02-2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