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방부 과장급에 외교부 출신 첫 수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군비통제과장에 강병조씨

국방부는 29일 국방정책실 정책기획관실 군비통제과장에 외교부 강병조(44·외시 30회) 서기관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그동안 국제정책관 등 일부 국장급 직위에 외교부 출신을 임명했지만 외교부 출신이 과장급 직위도 맡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인사혁신처가 공직사회의 인사교류를 활성화하고자 국장·과장 또는 과장·실무자를 묶어 다른 부처에서 일하도록 하는 ‘전략교류’ 범위를 올해부터 확대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강 과장과 함께 외교부 소속 실무자 1명도 국방부 군비통제과에 배치됐다.

국방부 군비통제과는 남북한 군축 업무뿐 아니라 국가 간 신뢰 구축을 통해 군비를 통제하는 비확산 관련 임무도 수행한다. 특히 외교부는 지난해 한·미 원자력협정과 이란 핵협상 타결을 계기로 국장급 직위인 원자력비확산 외교기획관을 신설하는 등 국제 비확산 체제를 주도하는 주무 부처로 부각되고 있다.

국방부 관계자는 “재래식 군비통제 업무는 국방부가 주도했고 핵에 관한 비확산 문제는 외교부가 주도했다는 점에서 군비통제과장에 외교관 출신이 임용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서울안보대화와 같은 다양한 국제 관련 업무에서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16-03-0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