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해운대서 즐기는 인도 봄축제 ‘홀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달 3일 해수욕장 일대서 개최

한국인도협회(IIK)가 주최하고 부산국제교류재단(BFIC)이 후원하는 인도 최대의 축제 ‘홀리’(Holi)가 4월 3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린다.

인도의 힌두력으로 새해는 봄이 시작되는 3월이다. ‘3월의 새해’를 맞아 봄을 알리는 축제로 열리는 홀리 페스티벌은 올해로 6회째다. 특히 올해는 외국인대상 지원 서비스 부문 발전을 위해 부산국제교류재단과 협약을 맺은 ㈜SKT가 행사를 지원해 그 의미가 뜻깊다.

이번 축제는 행사 당일 하루 동안 온몸에 색색의 물감을 덮어쓰는 페이스페인팅을 비롯해 인도 전통춤을 추며 음식을 나눈 뒤 바다에 들어가 몸을 씻는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꾸며진다. 지난해 축제에는 1500여명의 부산시민 및 외국인이 참가하여 세계인들이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2500여명이 참가해 축제를 즐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부산국제교류재단 로이 알록 쿠마르 사무총장은 “부산 소재 외국인 커뮤니티에서 주최하는 문화행사 지원을 통해 외국인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내·외국인 문화교류 및 소통을 강화하고 외국인에게 친화적인 도시 부산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참가 희망자는 인도홀리협회 홈페이지(www.holihai.org)를 통해 접수해야 하는데, 홈페이지가 영문으로 뜬다고 겁먹을 필요가 없다. 참가비는 1만원.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6-03-2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