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물놀이는, 와~ 성북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전국 최초 눈에 보이는 공공형 도시계획정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폐원단 전용 재활용봉투 무상 지원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용산구 “폭염 취약가구 에어컨 청소·냉매 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육아 아빠 겨냥 상표 출원 급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육아 분담 등 영향… 작년 180건

‘육아빠’(육아하는 아빠)를 겨냥한 상표 출원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부 간 육아 분담과 남편의 육아휴직 확대 등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다.

5일 특허청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육아와 관련한 상품·서비스업(유아복·유아용 샴푸·기저귀 등)에 출원된 상표 중 아빠·대디·파파 등 아빠와 관련한 문구가 포함된 상표가 944건에 달했다. ‘아빠와 10분’, ‘슈퍼 대디’(Super Daddy), ‘조이 파파’(Joypapa) 등 ‘아빠 마케팅’이 활발하다. 2006~2010년 5년간 281건에 불과했지만 2011~2015년에 663건이 출원됐다. 아빠가 육아를 전담하는 예능콘텐츠가 각종 매체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2013년 상표 출원이 전년(99건) 대비 63.6% 증가한 162건이나 됐다. 2015년 출원 건수는 180건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6-04-0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방학이 걱정인 부모님들 대신 서울시가 챙길것”

오세훈 시장 ‘든든한끼’ 현장점검 방학 중 6~12세 점심·교육 제공

강동·남양주, 교통현안 상생 협력 논의

지하철 3호선·9호선 연결 목표 이수희 구청장 최현덕 시장 만나

010-9935-9159, 구청장에게 문자하세요

강북, 직통민원 문자소통폰 운영 정창수 청장 “생활 속 불편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