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민주로 기울었다… 전반기 의장에 민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원, 마이셀 등 3社 507억원 투자 유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조대왕과 소통하실 분 금천 오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티웨이항공, 9월부터 대구-일본 도쿄·후쿠오카 정기노선 취항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티웨이항공, 9월부터 대구-일본 나리타/후쿠오카 정기노선 취항
사진=대구시 제공

9월부터 대구와 일본 도쿄·후쿠오카를 잇는 정기 직항노선이 열린다.

8일 대구시는 대구공항에서 도쿄 나리타공항과 규슈의 후쿠오카 공항을 오가는 정기노선을 오는 9월부터 티웨이항공이 취항한다고 밝혔다. 도쿄 나리타공항 노선은 지난해 9월 신설이 예정됐지만 지난해 여름 발생한 메르스 여파로 미뤄졌다.

대구-나리타 노선은 주 7회, 매일 왕복 운항한다. 대구에서 오전 11시 출발해 오후 1시 10분 나리타에 도착하고, 오후 2시 10분 나리타에서 출발해 오후 4시 25분 대구에 도착하는 스케줄이다.

대구-후쿠오카 노선은 주 11회 운항된다. 오전 7시 대구에서 출발해 오전 7시 50분 후쿠오카에 도착하고, 1시간 뒤인 오전 8시 50분에 후쿠오카에서 출발해 오전 9시 50분에 대구에 도착하는 스케줄이다. 화·목·토·일요일에는 저녁시간대에 1회 추가 운영을 하기로 하고, 후쿠오카 공항의 이착륙시간대를 확보 중이다.

도쿄·후쿠오카를 오가는 노선이 새로이 구축되면서 비즈니스 확대에 따른 투자유치 및 기업 교류 활성화, 일본 관광객 유치, 지역민의 여행 편의 제공 등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비즈니스나 관광 목적으로 도쿄와 후쿠오카에 가기 위해 인천이나 김해를 거쳐야 했던 불편이 해소되면서 연간 수백억 원대의 시간적·경제적 손실을 줄일 수 있게 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새 노선 취항으로 일본 기업 투자유치 및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홍큰 티웨이항공 대표이사는 “대구에서 최초로 일본 도쿄와 후쿠오카를 취항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대구를 거점으로 하는 새로운 해외노선 개발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 불편 사항, 구청장에게 문자 하세요

민원용 직통 문자 서비스 운영

구민 찾으면 직접 가는 ‘직통’ 양천구청장 [현장

‘직접 소통’ 이기재 구청장 파리공원 놀이터 새 모래 교체 모세미공원 손 씻을 수도 해결 18개동 민원 194건 모두 살펴

마포, 누구나 안심하고 아이 키우는 ‘보육 천국’

보육 청사진 밝힌 박강수 구청장 어린이집 원장 80여명과 토크쇼 “출산·영유아 관리 등 원스톱 지원” 다양한 실내외 체험시설도 설치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