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척돔 지붕 철골 97개 보강 완료…11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건축문화제에 4만명 발길…건축 보고 배우고 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52억 확보…현안 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자리 찾고 취업 지원 받아요…‘2026년 성북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주 농어촌 학생 교통비 지원 확대…600명 늘어 1100여명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 읍·면지역에 거주하는 농어업인 자녀에 대한 교통비 지원이 확대된다.

제주도는 올해 하반기부터 농어업인 고등학생 자녀들에 대한 통학 교통비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2억 1600만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교통비 지원은 제주도 읍면지역에 있는 세화고, 대정여고, 한림공고, 성산고 등 농어촌 고등학교 10곳에 통학하는 농어업인 자녀 500명만 받아 왔다.

그러나 이번 추경예산 확보로 읍면지역에 거주하는 농어업인 자녀 중 동(洞)지역 시내권 고등학교 통학 학생 600여명도 올해 하반기부터 추가로 지원받게 됐다.


이에 따라 교통비 지원의 확대로 혜택을 누리는 농어업인 고등학교 자녀는 1100여명으로 늘게 됐으며, 제주도는 매년 5억~6억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앞서 도는 2013년 9월부터 읍·면지역의 고등학교에 통학하는 농어업인 자녀들에게 교통비를 지원해 왔다. 3개월 이상 지역에 거주 중인 농어업인 자녀를 대상으로 1일 실비 왕복교통비를 출석 일수에 따라 분기별로 지급한다.

제주도 관계자는 “자녀 통학교통비 지원 확대 등으로 지역 농어업인의 자녀 학비 지출 부담이 다소 해소되는 등 생활안정에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양천 청년들이 차린 ‘정책 한 상’… “등수 상관없

청년정책 레스토랑 간 이기재 구청장

중구 주민 3500명,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반대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서 2차 주민설명회

서울형 통합돌봄, 1만 4000명에 평균 4.8건

내년 지원 대상 확대…퇴원환자 지원하는 ‘중간집’ 시범운영

전통시장 살리는데 일가견 있는 강북

자치구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정창수 청장 “머무는 상권으로”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