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51조’ 1·2금고…‘신한은행’ 재선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비강남권 가점·재개발 포함… 서울 ‘디자인 혁신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소상공인 저금리 융자 지원…총 22억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누구나 잔디 쉼터 힐링”… 화양어린이공원 변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주 농어촌 학생 교통비 지원 확대…600명 늘어 1100여명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 읍·면지역에 거주하는 농어업인 자녀에 대한 교통비 지원이 확대된다.

제주도는 올해 하반기부터 농어업인 고등학생 자녀들에 대한 통학 교통비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2억 1600만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그동안 교통비 지원은 제주도 읍면지역에 있는 세화고, 대정여고, 한림공고, 성산고 등 농어촌 고등학교 10곳에 통학하는 농어업인 자녀 500명만 받아 왔다.

그러나 이번 추경예산 확보로 읍면지역에 거주하는 농어업인 자녀 중 동(洞)지역 시내권 고등학교 통학 학생 600여명도 올해 하반기부터 추가로 지원받게 됐다.


이에 따라 교통비 지원의 확대로 혜택을 누리는 농어업인 고등학교 자녀는 1100여명으로 늘게 됐으며, 제주도는 매년 5억~6억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앞서 도는 2013년 9월부터 읍·면지역의 고등학교에 통학하는 농어업인 자녀들에게 교통비를 지원해 왔다. 3개월 이상 지역에 거주 중인 농어업인 자녀를 대상으로 1일 실비 왕복교통비를 출석 일수에 따라 분기별로 지급한다.

제주도 관계자는 “자녀 통학교통비 지원 확대 등으로 지역 농어업인의 자녀 학비 지출 부담이 다소 해소되는 등 생활안정에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평창문화로, 예술과 자연 어우러진 ‘종로형 친환경

5월말 완공 목표…노후·파손 보도 단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