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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혜련의원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만족도 99%... 확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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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혜련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 제2선거구)은 지난 2일 제270회 임시회 여성가족정책실, 여성가족재단 소관 업무보고를 통하여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서비스 사업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서비스는 영유아의 발달 및 건강상태를 관리하여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에 기여하고 보육교직원에 대한 건강관련 교육과 상담, 아동학대 예방 등 안심보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으로 방문간호사를 2개월에 3회 어린이집으로 파견하고 있다.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서비스는 0세 영아가 많은 어린이집을 우선으로 지원을 하고 있으며 방문간호사서비스 만족도조사 결과 학부모 응답자의 99%가 만족한다고 답했고 학부모, 보육교직원 모두가 사업이 지속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혜련 의원은 “자료에서와 같이 전체 질환 발견 수 681건 중 120건이 감염성 질환이며 월평균 15건으로 20%에 해당된다며 감염에 취약한 영유아의 건강을 위하여 방문 횟수를 늘려야 하며 현재 서울시 전체 어린이집 수가 6,370여 곳에 이르는데 2,000 곳만이 이 혜택을 받고 있다며 더 많은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방문간호사 서비스를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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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