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부산 밀다원 시대 문학제’ 12일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16 부산 밀다원 시대 문학제’가 부산 중구와 부산소설가협회 공동 주최로 오는 12일 중구 광복로와 부산근대역사관 쉼터에서 열린다.



8일 부산 중구에 따르면 밀다원 문학제는 소설가 김동리 선생이 부산 피난시절에 집필한 ‘밀다원 시대’가 그 배경이다. 부산원도심인 중구의 지난 역사를 재조명하고 문화예술공간으로 광복로가 가지는 의미와 가치, 기억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 당일인 오후 1시에는 피난시절 예술인들의 아지트였던 ‘밀다원’ 다방이 있었던 곳으로 추정되는 광복로에서 중견 작가들이 자기 저서를 무료로 나눠 주는 작가 도서 서명회가 열리며, 김동리 선생의 저서도 무료로 나눠 준다. 이어 오후 2시 부산근대역사관 쉼터에서 문학제 개막식과 피난시절 공모글 시상식이 개최된다. 이어 ‘피난시절 부산의 문학 학술 심포지엄’과 소설 ‘밀다원 시대’ 입체낭송 및 마임, 피난시절 노래와 해설, 부산 피난시절 사진과 글 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