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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새일여성인턴 지원사업’ 1인 기준 최대 3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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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가 올해 경력단절이나 결혼이민 여성을 지원하는 ‘새일여성인턴 지원사업’ 참여자와 채용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새일여성인턴 지원사업은 구직을 희망하는 여성과 기업을 연결해 취업과 업무 적응을 돕는다. 선정된 여성 한 명당 최대 300만원이 지급된다. 올해는 37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경기 광명시청
이 사업은 광명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문을 연 2011년부터 시작됐다. 처음 인턴 3개월 동안 채용기업에 한 달에 60만원씩 180만원을 지원한다. 인턴 종료 후 정규직으로 전환해 3개월 이상 근무하면 기업과 취업여성에게 취업장려금 60만원씩 추가로 지급한다. 시 지원사업으로 지난 한 해만 37명이 취업했고 지금까지 6년간 217명이 취업했다.

시는 인턴지원금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하며 취업을 원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6개월 이상 경력 단절여성이나 결혼이민여성, 북한이탈주민, 한부모 가정 여성에게 우선 지원한다. 인턴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 4대 보험 가입업체로 최저임금법 준수 기업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여성비전센터(02-2680-6773)로 문의하면 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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