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일본영사관 소녀상 관리방안 협의 기구 만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설 연휴 때 일본인이 꽃다발과 사과 편지 남기기도

부산 일본영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관리 방안을 협의할 지자체·시민단체의 상시 기구가 만들어졌다.

박삼석 부산 동구청장은 31일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와 만나 소녀상 관리방안을 논의할 태스크포스(TF)를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 구청장과 구청 과장을 책임자로 하는 TF를 통해 소녀상 유지 관리 계획을 논의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소녀상 주변에 폐쇄회로(CC)TV와 안전펜스를 설치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구청 통합관제센터와 연계된 CCTV가 설치되면 소녀상 주변을 24시간 감시할 수 있게 된다. 추진위와 동구청은 소녀상 설치의 법적·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방안도 TF를 통해 협의하기로 했다.

박 구청장은 “공공조형물로 지정하는 구 조례가 없어서 소녀상을 구청이 관리하는 역사문화 거점으로 선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겨레하나 제공
한편, 지난 설 연휴 일본영사관 앞 소녀상에 한 일본인이 꽃다발과 사죄 편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야마모토 신야’라고 자신을 밝힌 한 일본인은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한 사람의 일본인으로서 사과합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고 쓴 편지와 노란색 프리지어 꽃을 소녀상 앞에 놓아뒀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부산겨레하나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