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두려움보단 이해와 준비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멋’은 살리고 걷는 ‘맛’ 더한 한양도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행안부 서울 자치구 평가 ‘최고 1등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낡은 광장 새단장하는 양천문화회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한국혁명여성동맹’ 6명 등 75명 독립유공자 포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가보훈처는 제98주년 3·1절을 맞아 중국에서 ‘한국혁명여성동맹’을 결성한 여성 독립운동가 6인 등 75명의 독립유공자를 포상한다고 27일 밝혔다. 건국훈장 43명, 건국포장 18명, 대통령표창 14명 등이다.
국가보훈처가 제98주년 3·1절을 맞아 중국에서 ‘한국혁명여성동맹’을 결성한 여성 독립운동가 6인 등 75명의 독립유공자를 포상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은 1940년 6월 17일 한국혁명여성동맹창립총회 기념사진.
국가보훈처 제공
1940년 중국 충칭(重慶)에서 독립운동단체인 한국혁명여성동맹을 결성해 활동한 김병인·오건해·이헌경·김수현·이숙진·윤용자씨 등 6명에게는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된다. 한국혁명여성동맹은 임시정부의 독립운동 지원과 교육활동 등에 주력했다.

1910년대부터 1930년대까지 미국 하와이 한인 여성계의 지도자로서 독립운동 지원에 헌신한 황마리아씨에게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된다. 황씨는 1930년 하와이 한인협회 조직에 참여해 독립운동을 후원했고 1936년에는 임시정부 김구 선생 앞으로 100달러의 군인양성자금을 보냈다. 딸 강혜원(1995년 애국장), 아들 강영승(2015년 애국장)씨 등은 이미 독립유공자로 서훈됐다.

박홍환 전문기자 stinger@seoul.co.kr
2017-02-2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동의 미래 정책, 청년들에게서 답을 찾는다 [현장

이수희 구청장, 청년들과 간담회

성동, 침수취약가구 돌봄대가 뜬다

통반장ㆍ공무원 등 89명으로 구성

“내 반려인 점수는”…서울시 ‘반려인능력시험’ 참가

21일부터 선착순 5000명 접수·우수자는 실기 기회

“제가 현장에 가보겠습니다” [현장 행정]

김현기 강남구청장, 주민 간담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