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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황준환의원 ‘고객만남의 날’ 1일 명예역장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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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환 서울시의원((왼쪽 다섯번째)이 24일 신방화역에서 1일 명예역장으로서 안전한 지하철이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황준환 의원(강서3)은 3월 24일(금) ‘안전한 지하철 이용문화 만들기’를 주제로 신방화역에서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는 ‘고객만남의 날’ 행사에 1일 명예역장으로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의회 황준환 의원, 서울9호선운영(주) 크리스토프 뵈이에 부사장, 9호선 분야별 부서장 10여명이 참여하여 승강설비 이용불편 해소 및 안전의식 고취와 관련된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더불어 설문에 참여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걸어갈 때는 스마트폰 사용안하기, ▲승강장과 계단에서 뛰거나 장난치지 않기, ▲에스컬레이터 이용시 걷거나 뛰지 않고 손잡이 잡기, ▲열차와 승강장 사이에 발빠짐 주의하기, ▲출입문이 닫힐 때는 무리해서 타지 않기 등의 메시지를 담은 홍보물을 배포하며 ‘안전제일캠페인’ 또한 동시에 진행했다.


황준환 의원은 “지하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주민을 직접 만나 지하철 이용에 대한 불편 및 개선 의견을 직접 들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9호선 운영시스템의 안정성은 더욱 공고히 될 것이며, 더불어 시민의식 제고를 통해 안전한 지하철 이용문화가 점진적으로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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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