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새만금개발청, 전북 소재 기업 우대 기준 확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만금개발청이 13일 새만금 사업에 대한 지역 기업 우대 기준을 확정했다.

새만금개발청은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를 거쳐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 기준을 마련해 새만금 지역에서 이뤄지는 컨소시엄 형태의 사업에 전북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가 확대되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 제도가 시행되면 앞으로 새만금개발청에서 발주하는 각종 공사에 도내 건설업체들의 참여 비율이 25~30%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새만금사업에 도내 건설업체 참여 실적은 5~20%에 그쳤다.

또 하도급을 줄 경우 지역 기업을 우선 선정토록 하고 공사용 자재 구매도 지역 기업의 생산품을 우선 구매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건설기계 및 인력에 대해서도 지역의 건설기계를 우선 사용하고 지역 주민을 우선 고용하는 내용을 우대 기준에 담았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2017-07-1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