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군포시, 노인일자리 전용공간 ‘노인행복센터 2호점’ 개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노인을 위한 시장형 일자리 사업장과 교육장으로 활용

경기 군포시는 25일 노인들의 안정된 노후생활을 지원할 군포노인행복센터 2호점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2015년 문을 연 1호점과 함께 노인들의 다양한 복지수요를 충족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일자리 전담기관인 군포시니어클럽이 위탁받아 운영한다.

25일 열린 노인행복센터 2호점’ 개관식에서 김원섭 부시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등 참석자들이 오색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군포시 제공
노인행복센터 2호점(금당로 69번길)은 연면적 1272㎡,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지어졌다. 총 49억원 예산 중 도비 10억원, 시비 37억원이 들어갔다. 도비는 지난 2015년 ‘넥스트경기 창조오디션 시즌2’ 혁신상 수상으로 마련됐다.

브런치카페, 셔틀콕 작업장, 하눔재봉사업단 등 군포시니어클럽에서 추진하는 시장형 일자리 사업장이 마련돼 노인 일자리사업 전용 공간으로 활용된다. 4층 교육장은 노인들의 건강, 문화, 취미활동 등 여가활동을 돕는다. 군포시니어클럽은 올해 23개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발굴해 노인 1395명의 일자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개관식에는 일자리 참여 노인들을 비롯해 김원섭 부시장, 도·시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개관으로 전국 최초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의 전용 공간을 확보했다”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