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는 공유를 실천하고 시민 편의를 제공하는 기업이나 단체에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다음달 20일까지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3개 기업·단체를 선정해 모두 3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공유 기업·단체로 지정해 3년간 ‘공유 성남 브랜드 아이덴티티(BI)’ 사용권도 준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2018-03-2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