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반려동물과 하나 된 강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람회 열어 입양 등 공존의 길

서울 강북구는 8일 강북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2018 반려동물 문화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인구 1000만 시대를 맞아 동물 복지에 대한 의식 개선을 이끌기 위한 취지로 열렸다.


박람회는 반려동물 문화 토크 콘서트, 반려동물 무료 건강검진, 반려동물 행동교정 치료, 유기동물 입양상담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 대한수의사협회 강북구지회 위혜진 총무, 반려동물 주민자율조정관 등이 나와 인간과 반려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주제로 토크 콘서트도 진행했다. 이 밖에도 동물보호법 교습, 유기동물 입양 상담, 반려동물 행동교정 등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박 구청장은 “박람회에서 많은 주민이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반려동물로 인한 갈등을 해소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8-04-0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