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무선통신 관제 기술’ 도입… 혼잡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우리 구 종량제봉투 수급은 안정”…은평구, 불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빌라를 아파트처럼…강북구, ‘빌라관리사무소’ 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가심비 웨딩’은 여기서! 관악구, 이색 ‘전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키운 국화 260만주 민간 이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꽃다발용 밀키스타 등 5종 대상…새달부터 3년간 재배 농가 보급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난해 육성한 5개 국화 신품종 260만 포기의 판매권리를 민간 종묘업체에 이전했다.


18일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이번에 판매권리가 이전되는 국화 신품종은 꽃다발과 꽃바구니 등에 사용하는 절화용 밀키스타, 노블스타, 루루스타 등 3개 품종과 10㎝ 정도의 화분에 재배하는 분화용 마이엘프, 마이펄 등 2종이다.

이번 이전으로 경기도에서 육성한 신품종의 국내시장 점유율은 전국 스프레이 국화(하나의 꽃대에 여러 개의 꽃이 발화) 판매량의 12%, 분화국화 판매량의 5%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품종 국화는 다음달부터 3년간 민간업체를 통해 국화재배 농가에 보급한다.

김순재 도 농업기술원장은 “민간으로 이전된 품종들이 시장에서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특성에 맞는 재배기술과 재배상 유의점을 농가에 현지교육하고 컨설팅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2018-04-1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떴다! 광진 등하굣길 ‘학교 앞 소통’

현장 목소리 직접 듣고 행정 반영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

강남의 100년 책임지는 ‘10분 도시’ 열린다[현

삼성동 일대 개발사업 설명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