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대문 카페에서 만나는 작은 통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달 탈북민 소통카페 오픈… 바리스타로 채용해 정착 지원


서울 동대문구는 다음달 ‘작은 통일’을 실천하는 공간으로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소통카페(조감도)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카페는 동대문구에 사는 190여명의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려고 마련했다. 답십리동에 자리잡은 카페는 총면적 63㎡ 규모로 북카페, 놀이방, 상담실 등을 갖췄으며 북한이탈주민의 재취업을 돕고, 문화적 소외감이나 외로움을 해소하기 위한 심리 상담을 진행하는 등 종합 복지 공간으로 운영한다.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을 바리스타로 채용하고, 수요조사해 찾아가는 취업상담서비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강병호 동대문구청장 권한대행은 “북한이탈주민은 평화통일의 징검다리 역할이자 소통의 연결고리다”면서 “남한 정착 10년이 넘은 탈북민부터, 이제 갓 하나원에서 나온 탈북민까지 동대문구를 제2의 고향 삼아 함께 마음을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5-04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