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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체육 발전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가천대학교는 8일 이길여 총장.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천관 중회의실에서 대한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맺었다. (가천대 제공)
가천대학교는 가천관 중회의실에서 대한장애인체육회와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가천대 이길여 총장을 비롯해 최미리 기획부총장, 운동재활복지학과 교수진,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보유하고 있는 전문인력, 기술력 등을 활용해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장애인 체육 발전과 복지증진, 교육과 행정에 관한 자료와 정보 교류·교환, 지역 발전 사업 공동참여 등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가천대는 운동재활복학과를 중심으로 운동재활 노하우를 활용해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한 장애인 은퇴선수 취업 관련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장애인 선수 경기력 향상 연구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길여 총장은 “가천대는 교육부 특성화사업단 중 하나인 바람개비보건과학사업단을 운영해 장애·운동 재활 역량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며 “가천대 길병원을 중심으로 최고수준의 연구인프라를 활용, 장애인 체육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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