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공정무역도시 저변 넓히는 부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정무역강사 10명 배출…7월부터 중학교서 활동

지난해 전국 최초 공정무역도시로 인증받은 경기 부천시가 공정무역을 알리기 위해 나선다.

부천시가 진행한 공정무역 전문강사 양성 과정 교육 수료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시 제공
부천시는 최근 공정무역 저변 확대에 앞장설 공정무역강사 10명을 배출했다고 14일 밝혔다. 청소년들에게 윤리적 소비와 직업관을 가르치고 오는 7월부터 자유학기제 실시 중학교를 대상으로 교육한다.


지역사회 청소년 직업멘토로 활동하면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체험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공정무역은 저개발국 생산자에게 정당한 대우와 대가를 지불해 경제적 자립을 돕고 소비자는 공정가격에 좋은 물건을 구매하는 시민운동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2018-05-1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