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건강 양천…식중독 예방 위해 손 씻기 교육부터 점검까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양천구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교육과 캠페인, 위생점검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지역 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손세정교육기를 빌려주는 ‘손 씻기 체험교육’과 구청 공무원들이 직접 찾아가는 ‘내 손안의 세균 제로 체험교실’을 진행한다. 손세정교육기는 형광물질이 함유된 특수로션을 바른 뒤 손을 씻으면 세균이 얼마나 제거됐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구로, 현재까지 어린이집 19곳 1253명의 어린이들이 이용했다. 내 손안의 세균제로 체험교실은 동영상과 강의를 통해 손 씻는 요령을 알려주고, 미생물 오염도 측정기로 청결도를 점검하는 것으로, 어린이집 한 곳에서 시범 운영되고 있다.

지난 4일엔 목동역에서 ‘올바른 손 씻기’ 캠페인을 실시, 각종 질환 예방법으로 올바른 손 씻기의 중요성을 알렸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7-1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