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서울도 ‘모두의카드’… 청년혜택 만 3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에서 주차 어디에 하지? 공영주차장 25곳 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라면 ‘박,캉스’ 떠나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 좋은’ 서대문 미니 수영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하루 한 번 물 갈이·청소로 인기


서울 서대문구에 사는 아이들이 ‘우리 동네 미니 수영장’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하고 있다.
서대문구 제공
서울 서대문구는 지역 내 ‘우리 동네 미니 수영장’ 4곳이 철저한 수질 관리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수영장은 천연동 독립문어린이공원, 홍은1동 중앙소공원, 남가좌1동 가재울어린이공원, 북가좌1동 나비울공원에 마련돼 있다. 오는 22일(중앙소공원은 15일)까지 개장한다. 풀장 크기는 약간씩 다르지만 가로 10m, 세로 8m, 깊이 0.7m 정도며 13세 이하 어린이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구는 수영장 수질 관리를 위해 하루 한 번씩 물을 갈고 풀장을 청소한다. 또 사고 예방을 위해 해당 동의 주민자치위원, 통장, 청소년 자원봉사자, 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안전 요원으로 배치됐다. 차광막, 간이 탈의실, 간이 의자 등도 비치돼 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8-1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가 중 청년 찾은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

서울런 회원·대학생 멘토 80명과 소통 무더위 쉼터·성수대교 점검 등 현장 일정

성동에는 ‘청렴 DNA’가 있다[현장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재개발 지연? 용산에선 어림없다

자치구 첫 갈등관리조정관 위촉 김경대 청장 “정비사업 차질없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