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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평 서울시의원, 발로 뛰는 현장방문으로 의정활동 본격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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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호평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3)은 제283회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의를 앞두고 16일 오전 서울시 광진구 내 「서울시 동부 50+캠퍼스 복합시설」의 건립 변경 계획(안)의 현안파악과 추진현황을 점검하기 위하여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해당 필지를 방문하며 의정활동을 전개하였다.
서울시의회 김호평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3)은 제283회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의를 앞두고 16일 오전 서울시 광진구 내 「서울시 동부 50+캠퍼스 복합시설」의 건립 변경 계획(안)의 현안파악과 추진현황을 점검하기 위하여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해당 필지를 방문하며 의정활동을 전개하였다.

「서울시 동부 50+캠퍼스 복합시설」의 건립 변경 계획(안)은 동부권(광진구, 성동구, 중랑구, 동대문구)내에 50+ 지원시설이 없어 인근 지역 장년층 지원의 어려움이 있고, 주차시설이 열악한 주거밀집 지역으로써 공용주차장의 건립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건립기간 및 사업비 조정을 변경하는 사업이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김 의원을 비롯해 김재형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4)과 함께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이번 사업 계획변경의 필요성과 변경 내용 등을 보고받으며 사업규모와 소요예산 등 시설건립 변경의 타당성에 대해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이 사업은 14년도 ‘서울시 베이비부머 응원 종합계획’을 시작으로 추진되어 건립타당성 용역 조사 결과 적정을 인정받고, 공유재산심의 결과 조건부적정, 투자심사 결과 조건부추진을 받았으나 18년 6월 행안부 중앙투자심사결과 조건부동의를 받으며 공유재산 재심의를 거치게 되었다.

김호평 의원은 “광진구 내 장년층의 노후 대비를 위해 관련 시설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해당 지역은 주택 밀집 지역으로써 주차난 해소 및 주거환경 개선이 더욱 시급하다”며 “곧 있을 제283회 임시회에서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심의시 보다 세심히 검토하여 주민에게 꼭 필요한 시설을 확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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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