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장길 서울시의원 “교내 탈의실 설치 등 학생 인권 인프라 구축 시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문장길 의원(강서2)은 학생들이 예체능 활동 시 탈의할 공간이 없어 화장실 과 교실 내 간이시설을 이용해 체육복을 갈아입고 있다며 이러한 문제는 남녀 공학에서 더욱 큰 문제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서울시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내 초·중·고교 1,300개교 중 534개교만 탈의실이 설치돼 있을 뿐 나머지 766개교(58%)에는 별도의 탈의실이 없다.

문 의원은 “학생들의 인권을 위한다는 말을 하는 서울시 교육청에서 정작 학생들의 인권 인프라 구축을 위해서는 나서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고 지적했다.

문 의원은 또 학교 내 “탈의실 설치는 사춘기 학생들의 학생 인권 향상을 위해서도 시급하다”며 “서울시교육청은 교육부 및 서울시와의 협력을 통해 탈의실뿐만 아니라 학생 인권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앞으로 의회 차원에서도 학생 인권 인프라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