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터에 꾸민 세계 정원… 한·영·일 테마 한자리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까운 곳에서 어푸어푸…영등포구, 수영장 9곳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난청 어르신 보청기 구입비 지원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스트레스 날리는 ‘직장인 스마일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구로구, ‘퀸’ 81년 몬트리올 라이브 실황 상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헤미안 랩소디’의 한 장면.
영국의 전설적인 록밴드 ‘퀸’의 이야기를 그린 ‘보헤미안 랩소디’가 역대 음악영화 흥행 1위에 등극하면서 최근 퀸의 열풍이 다시 불고 있다. 서울 구로구는 오는 27일 오류동 오류아트홀에서 퀸의 몬트리올 라이브 실황을 상영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연말을 맞아 지역주민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퀸의 최전성기 시절인 1981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라이브 공연한 실황을 감상할 기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퀸의 몬트리올 라이브 공연은 팝 마니아들에게는 전설로 기억되는 공연이다. 이번 상영회는 27일 오후 7시 30분부터 95분간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대형 스크린과 입체 스피커를 통해 공연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며 “흥겨운 공연과 함께 즐거운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어르신 여가 바꾸는 ‘활력충전 프로젝트’

권역별 센터 8곳·충전소 116곳  2024억 들여 문화·건강 사랑방

겨우내 묵은때 벗기자… 은평, 주민과 ‘봄맞이 대청

구 전역서 민관 힘 합쳐 환경 정비 종량제 파봉·환경 캠페인도 병행

총 6000여 가구 공급…성북구, 장위뉴타운 장위1

30일 설명회 개최, 열람공고 등 후속 절차 추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