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불암산아트포레 갤러리에서 ‘진짜보다 더 진짜’ 전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극사실주의(hyperrealism) 그룹 전시

서울 노원구가 다음 달 19일까지 불암산 힐링타운 내 불암산아트포레 갤러리에서 극사실 회화 그룹전 ‘진짜보다 더 진짜’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노원구 제공


극사실주의(hyperrealism)는 사진이나 실물로 착각할 만큼 정교하게 대상을 재현하는 미술 사조다.

‘진짜보다 더 진짜’는 김영성, 이창효, 이흠 작가가 함께하는 그룹전이다. 작가에 따른 개성 있는 표현 방식과 주제 의식을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관일이다.

아트포레에서 주민들의 관람을 돕는 도슨트는 “평소 미술에 관심 없던 어르신이 산책길에 전시를 보시는 재미에 빠져 인상파 전시까지 관람하셨다며 자랑했다”는 사례를 소개하기도 했다.

구는 불암산아트포레 외에도 ▲화랑대 철도공원의 경춘선숲길갤러리 ▲노원구청 로비의 노원책상갤러리 ▲경춘선숲길의 문화살롱5120 ▲문화예술회관 앞마당 문화공간 정담 ▲노원역 문화의거리 끝자락 상계예술마당 등 권역별 전시관을 운영하고 있다.

경춘선숲길갤러리에서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박하랑 개인전 ‘닿는 언어’가 운영된다. 수어의 언어적·예술적 가치를 조명하는 전시다.

오승록 구청장은 “세계적인 거장들의 작품을 보는 블록버스터급 이벤트와 일상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접할 수 있는 다양성이 어우러진 문화도시를 지향한다”며 “앞으로도 공공갤러리의 역할과 책임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의 전시를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