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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유미 서울시의원, 광나루 체험안전관 방문해 안전체험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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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채유미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5)은 1월 8일 서울시의회 제15기 정책위원회 활동으로 광진구 능동에 위치한 서울시 광나루 안전체험관을 방문했다.

이날 광나루 체험안전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듣고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더 많은 서울시민이 안전체험을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를 가졌다.

광나루 안전체험관은 연평균 20만 명 이상 이용객이 방문하는 대한민국 대표 안전체험시설이다.

체험시설을 방문한 채유미 의원은 지하철체험장, 완강기 사용체험 등 체험시설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시민의 눈높이에서 체험 콘텐츠를 경험하고 개선해야 될 사항을 체크하기도 했다.

여러 재난 사고에 대한 아픔이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각종 재난 사고는 끊임없이 발생되고 있으며, 자신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안전교육이 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체험관을 방문한 채유미 의원은“각 초·중·고등학생들은 의무체험 학습이 되어야 하며 1회가 아닌 3회이상 반복적으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제도화 되어야 한다”고 언급하며 당부의 얘기를 전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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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