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니어센터·서울 최대 키즈랜드… 성북구민 일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커피 변천사 한자리에… 노원 ‘말베르크’ 개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구는 토지거래허가 처리도 쉽고 빠르게…기간 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중소기업 50억원 융자 지원…연 0.8%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 국채보상운동 기록물 유네스코 등재 공동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인 대한매일신보 의연금 영수증. 제공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대구시는 북한 국립연구기관인 사회과학원, 중국 옌볜대, 원광대 등과 북한에 있는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공동 등재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10월 평양에서 이들 기관·대학들과 국제세미나를 열기로 했다.

이어 북한에 있는 국채보상운동 관련 사료를 공동 발굴·전시하는 등 유네스코 공동 등재를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지난 1월 중국 옌볜대에서 열린 학술행사에서 이들 기관·대학들과 공동 등재 노력에 합의했다”면서 “세미나를 계기로 국가 간 학술 연구가 원만히 이뤄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1907년부터 1910년까지 우리 국민이 나랏빚을 갚기 위해 일어선 국채보상운동은 발달과 전개 과정을 적은 수기(手記), 언론 보도 등 국내 기록물 2472건이 2017년 10월 세계 유네스코에 등재됐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