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주시,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4학년생 3000명 대상...취약계층 아동 치료비 1인당 최대 40만원 지원


광주시는 아동의 구강관리를 위해 10월 31일까지‘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을 도입한다. 2019.05.01. 광주시 제공
경기 광주시는 아동의 철저한 구강관리를 위해 10월 31일까지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을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은 관내 31개 초등학교 4학년생 3000 여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과 구강보건교육, 예방진료인 불소도포, 치아홈메우기, 치석제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관내 40개의 치과 병·의원과 사업계약을 체결했으며 지난 4월 22일 광주시치과의사회, 보건교사, 학부모 등과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구강건강자문 및 지역자원 연계 협력 방안을 마련했다.

대상 학생은 사업에 참여하는 치과 의료기관에 사전 전화예약 후 방문하면 되며 참여 치과 의료기관 명단은 광주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시는 구강검진 후 치료가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의 경우 자체사업인 ‘아동 치과주치의 사업’을 연계해 치과 진료비를 1인당 최대 40만원씩 지원한다.

서근익 보건소장은 “우리나라 12세 아동의 충치경험 영구치 수는 매년 낮아지고 있지만 주요 선진국과 비교했을 때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며 “본 사업을 통해 광주시 아동의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