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경로당, 회계 모범 우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북구는 지난달 10~24일 관내 166곳 경로당 회장을 비롯한 임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동별 경로당 운영 순회 교육’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성북구는 “구청 교육장에 어르신들을 모아놓고 강의하는 건 일방적인 주입식 소통일 뿐”이라며 “어르신들 의견을 들으며 쌍방소통을 하기 위해 현장 교육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맹홍재 구 어르신복지과장이 경로당 운영비 사용 기준과 집행 때 유의사항, 분기별 정산서 작성 요령, 증빙서류 첨부 방법 등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해 강의하고, 어르신들 궁금증도 그 자리에서 해결해 줬다. 한 경로당 회장은 “나이가 들면 회계에 약한데, 알기 쉽게 풀어줘 쏙쏙 머리에 들어왔다”며 “경로당을 투명하게 운영, 지역 사회의 회계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