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지역발전 주역 ‘지방행정의 달인’ 찾습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적극행정 분야 신설… 10개 부문서 선발

새달 21일 접수 마감, 10월쯤 결과 발표

행정안전부는 서울신문사와 월간지방자치, NH농협은행과 함께 ‘제9회 지방행정의 달인’ 후보자를 다음달 21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방행정의 달인’ 시상식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낸 지방공무원을 발굴하고자 2011년 시작됐다. 지금까지 모두 130명이 달인으로 선정됐다.

지난해에는 곽인선 서울시 주무관이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았다. 곽 주무관은 땅값을 도면에 나타내는 지가현황도면(LPMS) 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는 10개 분야에서 10명 안팎을 선발한다. 소속 지방자치단체장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들을 모은 뒤 민·관·학 관련 분야 전문가로 이뤄진 ‘달인 선정위원회의’가 세 차례 심사를 거쳐 오는 10월쯤 결과를 발표한다. 특히 올해는 ‘적극행정’ 분야를 신설하고 ‘국민 추천제’도 도입한다. 정책 수요자인 국민이 직접 우수 공무원을 추천해 현장의 숨은 일꾼을 발굴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정부 포상과 장관 표창이 주어진다. 특별승진이나 특별승급 등 인사상 특혜와 단기 국외연수 등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지방행정 우수사례 모음집인 ‘달인학 개론’ 집필에 참여할 기회도 얻는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2019-05-2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