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북 관광진흥기금 1000억원 조성…올해 80억 융자·보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 관광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관광진흥기금이 조성된다.

경북도는 23개 시군과 함께 올해부터 10년간 1000억원의 기금을 만들어 관광사업체에 융자와 보조사업을 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도는 우선 올해 처음으로 심사를 거쳐 융자사업 50억원, 보조사업에 3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관광 관련 시설 신축, 증축, 개보수 비용 등 융자사업은 담보능력에 따라 최대 5억원 한도에 금리 1.5%를 적용한다.

보조사업은 관광 진흥, 상품 개발, 홍보 등에 1억원 한도로 1회 지원한다.

대상은 도내에 주사무소를 둔 관광시설 사업자와 관광 관련 비영리 법인, 비영리 민간단체, 대구·경북권 대학·연구기관이다.

도는 올해 기금 운용 계획을 다음 달에 공고할 계획이다.

신청 문의는 해당 시·군 관광부서(융자사업) 또는 경북문화관광공사(보조사업)로 하면 된다.

한만수 경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경북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는 관광사업”라며 “관광진흥기금으로 시설 환경을 개선하고 트렌드에 맞는 콘텐츠를 개발해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