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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놋다리밟기 상설공연…오는 27일부터 1개월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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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놋다리밟기보존회는 오는 27일부터 9월 초까지 안동댐 개목나루에서 여성 대동 놀이를 대표하는 놋다리밟기 상설공연을 한다고 25일 밝혔다.

26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하는 월영야행 기간에는 더 많은 관광객이 관람토록 토요일마다 오후 8시에 공연한다.

안동놋다리밟기는 공민왕이 홍건적 난으로 안동으로 피난해 송야천에 이르렀을 때 노국공주가 부녀자들 등을 밟고 무사히 강을 건넜다는 이야기에서 전승한 놀이로 경북도 무형문화재 제7호다.

무형문화재 예능 보유자 김경희씨를 중심으로 전수 조교, 이수자, 전수 장학생, 일반회원 80여명이 놋다리밟기 전승과 보존에 힘쓰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동부와 서부로 나눠 놀이를 진행한다.

천성용 안동놋다리밟기보존회장은 “놋다리밟기가 많은 관광객이 사랑하는 전통놀이로 자리 잡도록 전승과 보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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