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북관광공사 해외 마케팅 강화…일본·베트남 홍보사무소 잇따라 개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25일 베트남 하노이시에서 열린 ‘경북도 관광홍보사무소’ 개소식에서 김성조(중앙)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축하 케익을 절단하고 있다. 경북도문화관광공사 제공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외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현지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등은 베트남 하노이에 경상북도 관광홍보사무소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문을 연 경북관광홍보사무소는 현지 여행사나 관계기관과 협업해 경북 관광명소를 알리고 관광객을 유치한다.

운영은 공모로 선정한 경북도 국외전담여행사 아리랑투어써비스가 맡는다.

베트남 체육팀 전지훈련 유치 경북도는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15일 일본 효고현 고베시에 ‘경북도 관광홍보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앞서 경북도는 지난 6월 일본 효고현 고베시에 관광홍보사무소를 열었다.

현지 여행사 및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 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판촉, 관광정보 제공 등 경북관광 인지도를 높이고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하는 곳이다.

경북도 국외전담여행사인 ㈜공감씨즈가 사무소를 운영한다.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앞으로 경북 매력을 해외에 적극 알려 더 많은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맞춤형 마케팅을 펴겠다”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