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 소음 더 키우는 ‘정부 인정’…성능 미달 부실 바닥

[공공서비스 업그레이드 1.0] 바닥구조 사전인정제 허점

경북도 돼지·분뇨 충남 이남 지역으로 반출만 허용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대책으로 시행하는 돼지와 분뇨의 반입·반출 금지 조치를 일부 완화하기로 했다.

21일 경북도에 따르면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을 위해 지난 19일부터 3주간 다른 시·도의 돼지와 분뇨의 도내 반입을 금지했다.

도내 돼지와 분뇨도 같은 기간 다른 시·도로 반출하지 못하도록 했다.

하지만 도는 이후 추가 발병이 없고 위험도를 분석한 결과 고위험 농장이 경기·강원에 집중된 점, 중간완충 지역(충청권)을 고려해 오는 23일 오전 6시 30분부터 이외 지역인 부산, 대구, 울산, 광주, 전남·북, 경남으로 반출을 허용하기로 했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양돈 농가가 강력한 방역 조치에 불편을 감수하고 잘 협조해주고 있다”며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유입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버스 앞좌석 여성 머리에 체액 묻혔는데 무죄

국과수 감정 결과 피해자 머리서 피고인 체액 검출법원 “피고인이 고의로 체액 묻혔다고 단정 못 해”시내버스에서 앞자리에서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송파둘레길은 생태복지 1번지”

박성수 서울 송파구청장

다문화가족에 다가가는 성동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광진 ‘공공갈등 공론화委’ 출범

김선갑 서울 광진구청장

“자율주행차시대 열리면…”

오재학 한국교통연구원 원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