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농식품부 장관 “파주 돼지열병 의심 2건 음성…긴장 안늦출 것”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하나?’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0일 정부세종청사 농식품부 상황실에서 열린 서울-세종-지자체 태풍 타파,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상황 점검회의에 앞서 직원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19.9.20
뉴스1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1일 “어제(20일) 경기도 파주 양돈농장에서 신고된 2건은 모두 아프리카돼지열병 음성으로 확인됐다”면서도 “앞으로 3주간은 긴장을 늦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김 장관은 회의에서 “태풍 ‘타파’가 북상하고 있어 방역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했다.

축사 지붕, 농장 울타리, 매몰지 등 비바람에 취약한 방역 요인 관리에 힘쓰고 태풍이 지난 뒤에는 농가 입구에 생석회를 뿌리고 소독 차량을 동원해 소독하라고 지시했다.

또 3주간 양돈 농가에 대한 인력 출입을 철저히 통제하고 거점 소독시설도 24시간 제대로 운영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18일 두 번째 확진 사례가 나온 이후 추가로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정부는 잠복기를 포함한 향후 3주가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부는 다음 달 4일까지 취약지역 돼지 농가를 대상으로 전국적으로 정밀검사를 시행하며 파주·연천·포천·동두천·철원·김포 6개 시군을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점관리지역으로 정해 소독을 강화하고 통제초소를 설치 관리하고 있다.

특히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파주·연천과 역학적으로 관련됐거나 방역대 내에 있는 554개 농가를 대상으로 정밀검사를 시행 중이다.

전날 오전 파주시 적성면에서 돼지 2마리가, 파평면에서 돼지 1마리가 각각 폐사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정밀 조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